양주 옥정동 돈가스 맛집 카츠 헤세드
초등학생 4학년이 된 아이는 매운걸 못 먹습니다.ㅠㅠ 병원 갔다가 점심시간이 되면 밥 먹고 들어가자~ 하면 항상 헤세드를 외치지요ㅎㅎ 제가 돈가스 안 당기는 날엔 포장도 몇 번 해갔었는데요. 반찬 싹 없애고 고기를 좀 더 주는 구성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 사실 편식쟁이는 반찬, 소스 1도 먹지 않아요 너무 아깝더라고요ㅠㅠ 오늘도 병원 갔다가 어김없이 방문하는 헤세드 (엄마는 제발 다른 거 먹고 싶다고!!) 스타벅스건물에 있다가 여기까지 걸어왔는데 날씨가 생각보다 너무 추웠어요 3명이 방문했는데 4인석 자리는 예약석이라 하시고 2인석 자리에 의자 붙여서 앉을 수도 없다네요.. 결국 남편은 시간이 없어서 다시 갔고 둘만앉아서 식사를 주문하고 시작했어요 아이의 원픽!! 돈가스집 가면 항상 치즈카츠 먹는 아인데..
일상다반사/맛집
2024. 2. 28. 15:04